한중일 연표 테스트 2

B.C. 220 동년 동시 이벤트
B.C. 220 한반도 - (더미) 주변 정세 변화 한국사 중요

- (더미) 중국 통일에 따른 주변국 외교·군사 긴장
- (더미) 국경 방비 강화 논의

B.C. 220 진(秦) 전국 통일 (더미) 중국사

- (더미) 전국시대 종결, 중앙집권 강화
- (더미) 통일 이후 제도 정비 착수

B.C. 220 일본열도 - (더미) 교역·이동 증가 일본사 경제

- (더미) 대륙 정세 변화로 교역 루트 재편
- (더미) 철기·물자 유입 증가

B.C. 208 2개국 동시 이벤트
B.C. 208 (더미) 주변국 반란 여파 관측 한국사
B.C. 208 진승·오광의 난 (더미) 중국사 중요

- (더미) 대규모 민중 봉기 발생
- (더미) 각지 반란 확산 조짐

해당 연도 이벤트 없음(더미) 일본사
B.C. 205~201 장기 경쟁/전쟁 같은 기간형 이벤트
B.C. 205 (더미) 대륙 내전 관망/대응 한국사

- (더미) 외교 노선 조정 검토
- (더미) 군사적 대비 강화

B.C. 201 (더미) 전황 종료 후 정세 재편 대응 한국사

- (더미) 새 질서에 맞춘 교류/통상 재정리

B.C. 205~201 초한쟁패(항우 vs 유방) (더미) 중국사 중요

- (더미) 권력 투쟁 격화
- (더미) 주요 전투/동맹 변화 반복

B.C. 205~201 (더미) 교역 루트 변화 지속 일본사 경제

- (더미) 대륙 혼란으로 물자 유통 변동
- (더미) 지역 간 교류 방식 변화

서기 660 같은 해에 각 레인에 여러 건이 들어가는 경우
B.C. 201 (더미) 국경 분쟁 소식 한국사

- (더미) 충돌 보고
- (더미) 방비 강화

B.C. 201 (더미) 외교 사절 파견 논의 한국사

- (더미) 정세 파악 목적

B.C. 201 (더미) 전쟁 말기 국면 중국사 중요

- (더미) 세력 균형 붕괴
- (더미) 통합 과정 시작

B.C. 201 (더미) 주요 인물 이동/회담 중국사
B.C. 201 (더미) 연안 교역 확대 일본사 경제

- (더미) 항로 다변화

B.C. 199 한국사·중국사 2개국만
B.C. 199 (더미) 국경 교섭/사신 왕래 한국사

- (더미) 인접 세력과 외교 접촉 증가
- (더미) 통상·정보 교환

B.C. 199 (더미) 대규모 전투/정변 중국사 중요

- (더미) 권력 재편 계기
- (더미) 각지 영향 확산

B.C. 180 중국사 단독 이벤트
B.C. 180 (더미) 제도 정비/정책 시행 중국사

- (더미) 행정 체계 정비
- (더미) 지방 통치 강화

B.C. 180 (더미) 인물 교체/관직 개편 중국사
B.C. 2세기 대표 사건 · 연도 요약
B.C. 194노관 흉노 망명7건전한(前漢)
B.C. 194 노관 흉노 망명전한(前漢)
• 개국공신 숙청(토사구팽) 분위기 속 ‘죽마고우’ 노관(盧綰)까지 의심받아 이탈한 사건
• 연왕(燕王) 노관이 반란 연루 의심을 받자 흉노로 달아나 귀순
• 흉노가 노관에게 왕호를 주어 한-흉노 긴장에 상징적 파장
• 공신 세력 약화와 황권 강화 흐름을 보여줌
B.C. 153 오초칠국의 난전한(前漢)
• 제후왕(諸侯王) 세력의 집단 반발을 진압하며 중앙집권을 크게 강화한 분수령
• 오(吳)·초(楚) 등 7국이 한 경제(景帝) 시기 조정의 권한 축소 정책에 반발
• 난 평정 후 제후국의 군사·재정·인사 권한이 대폭 제한됨
• 군현 중심의 지방 통치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
B.C. 139 건원 연호 (최초의 '연호')전한(前漢)
• 중국 최초의 ‘연호(年號)’ 제도를 시작해 황제 통치의 상징 체계를 바꾼 사건
• 한 무제(武帝)가 건원(建元)을 연호로 사용(기원전 140–135년)
• 이후 황제 즉위·정책 전환 때 연호를 바꾸는 관행이 정착
• 국가 기록·정치 선전의 기준 연대 체계로 자리잡음
B.C. 138 장건 대월지 파견전한(前漢)
• 서역(西域) 개척의 시발점으로 ‘비단길’ 외교·정보망을 연 대표 사건
• 한 무제(武帝)가 흉노 견제를 위해 장건(張騫)을 대월지(大月氏)로 파견(출발 연도는 139 또는 138 BCE로 전해져 확실하지 않음)
• 장기간 포로·탈출 끝에 서역 각국의 실정과 교역 가능성을 보고
• 이후 한의 서역 진출·교역 확대 정책에 결정적 영향
B.C. 135 태학·유교화전한(前漢)
• 유교(儒敎)를 국가 통치 이념으로 끌어올려 관료 선발·교육 질서를 재편한 흐름
• 한 무제 시기 오경박사(五經博士) 설치(136 BCE 무렵)로 경학 관직을 제도화
• 동중서(董仲舒) 등의 건의가 채택되어 유교적 정통성 강화가 추진됨
• 태학(太學) 설립(124 BCE)로 관학 교육과 관료 충원 기반이 확대
B.C. 120 곽거병 흉노 정벌전한(前漢)
• 흉노(匈奴)를 북방에서 압박해 한 무제 대외 팽창을 상징하는 군사적 성과
• 곽거병(霍去病)이 기원전 121년 무렵(121–119 BCE) 서북 변경에서 대규모 원정 수행
• 하서주랑(河西走廊) 일대에서 흉노 세력을 몰아내고 전략 거점을 확보
• 북방 방어선·서역 교통로 장악에 기여
B.C. 107 고조선 멸망전한(前漢)
• 한 무제의 동방 진출로 한반도 북부에 한(漢) 행정 지배가 들어온 전환점
• 한나라가 위만조선(衛滿朝鮮)을 정벌해 기원전 108년에 멸망시킴
• 정복지에 낙랑(樂浪)·현도(玄菟)·진번(真番)·임둔(臨屯) 등 한사군 설치
• 동북아 교역·문화 접촉과 지역 정세를 크게 재편
다음 이전